대전·충남 | 새내기 강척입니다.
2008.11.09
관련링크
본문
새내기 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
하루 하루가 너무 힘들어 그만둘까도 생각했습니다...
나와 함께한 사람들이 너무 고맙고..
이 순간을 포기하면 그 작은 고통은 평생 지속된다..
포기하고 싶을 땐 자신에게 먼저 물어보자...
고통과 평생함께 살고 싶은지
고통이 아닌 다른 것과 함께 살고 싶은지....
제가 이병을 앓고 나서 제일 힘든었던건. 심한통증과 고통도아니였던거같습니다..
꿈을 잃은게 제일 힘들었던거 같습니다.
우리 화이팅해서 꼭 이겨 나가요!!우리가 꿈꾸는 그곳으로 함께 가고 싶습니다..
대전 사시는분들은 연락좀 해주세요 010 6481 1541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