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인천·경기 | 프랑스에서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2010.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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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갑자기 이곳이 오고 싶어서 들렸다가 이렇게 오랜만에 인사를 전하고 갑니다.
2007년 3월에 이곳 프랑스로 오게 되었지요... 예전의 아이디와 비번이 한번에 기억이 나는것은 아마도 내 병과 연관이 된 곳이라서 아직도 못 잊고 이렇게 내 머리 깊숙한 곳에 저장이 되어있는것 같습니다.
요즘 일을 많이 했더니 골반쪽이 아파서 몇일 고생을 했습니다. 뭐 대부분의 분들이 저와 비슷한 증상을 겪고 있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날씨가 좋아져야 조금 살기 편해질텐데..이곳 프랑스는 기온이 올라가질 안는군요..
너무 오랜만에 이곳으로 와서 그런지 조금은 낮설고 이상하지만 앞으로는 자주 놀러와야 겠습니다.
얼마전에 니스에 다녀왔는데 새로운 가족이 생겼습니다. 대한이 라고 8개월된 진도개입니다.
회원 여러분~ 건강하게 한주 시작하세요...그리고 힘들내세요... 강직 분명히 고칠수있는 날이 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