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인천·경기 | 이상훈선생님 파이팅입니다..
200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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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복마니받으세요~5년의 강척을 몸안에 안고 드디어 ... 오늘 부산 백병원가서 류마티스 내과 김동욱 선생님께 진찰 받앗습니다.. 5년동안 약안먹고.. 병원 안다니구.. 햇다니깐.. 그동안 허송세월보냈다고 하시더군요... 더빨리 병원올걸 그랬다고 생각했어여..
앞으론 가끔 병원 가야겠어여.. 그래서 제가 의사선생님 안심시킬려구.. 저 지금 그렇게 심각하진 않은것 같다고 하니깐..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이미 강척이란 병이 진행을 하고 있잔는가??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전 생각했죠... 뭐 병원 다닌다해도 별다른 완치약도 없는데 뭐 그런식으로 아무렇지 않게 생각합니당.. ㅎㅎ 그래도 전문의께서 하는 말이 다 올켓지요... ㅎㅎ 이젠 처방대로 따라볼려구요.. 이제부터 약과의 전쟁인가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