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정특례 축소 및 의료비지원 폐지 관련 학회 문의 회신건입니다.

by 해밀 posted Nov 16, 2017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앞서 공지한 산정특례 제외 확인과 관련하여 우리협회에서는 건보공단과 논의되고 있는 해당 기관인

대한류마티스학회에 공문을 보내어 금일 회신을 받은 바 아래와 같이 추가 확인사항에 대해 공유드립니다.

 

 첫째) 건보공단에서 류마티스학회 측 전문가들과 새로 마련될 산정특례 등록기준을 마련중인것으로

       확인한바 사실이라면 등록기준을 어떤 기준을 바탕으로 논의되고 있는지요?


 답변) 진단기준에 근거한 '진성 강직척추염' 환자에게만 산정특례 기준이 주어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보고 산정특례기준을 원칙에 맞도록 적용할 주장 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강직척추염 진단

        의사'의 자격 요건을 강화할 것을 의견으로 내고 있습니다.

 

 

 둘째) 강직척추염이 희귀질환에 포함되지 못함으로서 희귀난치성질환자 의료비 지원사업에서 제외된다는

        사안에 대해 파악하신 부분이 있는지요?

 

 답변) 아직 보건복지부와 보험공단이 합의에 이르지 못했고 관계자로부터도 아직은 결정된 것이 없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이에 대해 학회에 공식적인 내용이 공지되면 환우회와 정보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 첨 부 : 대한류마티스학회 회신 공문 1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참고로 강직척추염 산정특례 대표(M45) 진단기준은 아래와 같습니다.

 

       방사선 사진에 천장관절염이 일측 3등급이상이거나, 양측 2등급 이상이면서

       아래 임상적기준을 하나 이상 충복 할 경우.

        1) 3개월 이상지속되는 요통이 운동하면 좋아지나 휴식하면 좋아지지 않음.

        2) 요추부 움직임이 sagittal 과 frontal plane 모두에서 감소.

        3) 흉곽 팽창이 연령 나이에 비해 감소됨.